두꺼운 피부화장을(쿠션.컨실러 등 복합적 사용) 해오다 보니 비비제품엔 손이 가지 않았어요.(커버력등 부족) 그러던 중 약 2년전 비큐셀 비비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기존 비비에 대한 제 선입견이 무너졌죠.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과 들뜸없음. 매끄러운 피부결 표현. 피부의 편안함. 무엇하나 빠짐없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. 브랜드 제품들 좋다고 해서 한번씩 구입해 써봤지만 저한텐 맞지 않았고 비비는 유일무이 비큐셀비비! 이 제품만 딱 맞고, 제맘에 쏙 들어요. 앞으로도 영원히 만들어쥬세요~~~!^^